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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심별의 추모 공간

심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X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심별 · 14살

2012.03.15 — 2026.04.11

심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별아. 잘지내지. 보고싶다. 울별이. 언니가 울벼리사랑하는거알지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