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까미의 추모 공간

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X-1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까미 · 18살

2007.02.28 — 2025.07.21

까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까미야 너무 보고싶다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신나게 뛰어놀고있지?? 언니가 많이 사랑해 우리 까미 동생 잘크고있어 꼭 보여주고싶었는데 하늘에서라도 지켜봐줘 ㅎㅎ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