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두치의 추모 공간

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X-1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두치 · 3살

2021.10.21 — 2025.07.17

두치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두치야 너무보고싶고 사랑해 항상기억할게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