콩지의 추모 공간
콩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X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콩지 · 12살
2010.02.24 — 2022.05.15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내 동생 콩지야 너무너무 보고싶다. 언니는 단 한 번도 널 잊은 적이 없어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오면 그땐 내가 네게 달려갈게 우리아가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우리집 첫 아가 강아지 우리 콩지 사랑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콩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X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0.02.24 — 2022.05.15

내 동생 콩지야 너무너무 보고싶다. 언니는 단 한 번도 널 잊은 적이 없어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오면 그땐 내가 네게 달려갈게 우리아가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우리집 첫 아가 강아지 우리 콩지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