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하루의 추모 공간

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X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하루

하루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하루야 잘지내니~ 많이 보고싶어, 여전히 나는 너에게 해주지 못한 것만 생각이 난다. 이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조금만 더 기다려줘! 내가 하늘에 가면 가장 먼저 찾아와줄꺼지?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