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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오디의 추모 공간

오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1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오디 · 3살

2022.09.01 — 2026.06.10

오디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흰 구름만 봐도 네가 떠올라 눈시울이 붉어지고는 해. 우리 오디가 보낸 편지라고 생각하고 하늘을 종종 올려다보고는 해. 종종 바람처럼 구름처럼 엄마 곁에 와주겠니?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