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청하의 추모 공간
최청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1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최청하 · 16살
2008.03.02 — 2025.01.28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청하야 이제 안아프고 잘보이구 안힘들지 아가 언니 기다리지 말고 그냥 편하게 잘쉬고 가끔 생각나면 언니 보러 와줄래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최청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1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03.02 — 2025.01.28

청하야 이제 안아프고 잘보이구 안힘들지 아가 언니 기다리지 말고 그냥 편하게 잘쉬고 가끔 생각나면 언니 보러 와줄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