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초코 · 장군의 추모 공간

초코, 장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2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초코 · 16살

2005.10.01 — 2022.01.24

초코의 추모 사진

장군 · 7살

2007.09.10 — 2014.10.11

장군의 추모 사진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