까미의 추모 공간
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까미 · 10살
2016.01.07 — 2026.11.03

아이에게 남긴 편지
까미야 너가 좋아하던 산책 꼭 다시 하자. 사랑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6.01.07 — 2026.11.03

까미야 너가 좋아하던 산책 꼭 다시 하자.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