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보리의 추모 공간

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보리 · 16살

2009.06.23 — 2025.11.11

보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강아지별에서 신나게 뛰어놀아💚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