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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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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추모 공간

흑당의 추모 공간

흑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2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흑당 · 9살

2017.05.24 — 2026.07.04

흑당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흑당아.. 엄마는 너를 잊을수가 없고, 하루하루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다. 툭툭 터지는 엄마 감정을 어떻게든 잘 이겨 내야 하는데.. 너무 보고싶다 흑당아. 엄마 잘 이겨내볼께... 이제 여기에서 너와 만나봐야 겠다... 오늘은 너를 여기에 옮겨봤다... 흑당아 보고싶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