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오이의 추모 공간

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2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오이 · 12살

2014.02.15 — 2026.10.21

오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오이야 정말 많이 사랑해 누나가 다시 데리러 갈게 무서워도 조금만 참고 친구들이랑 놀고 있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