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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둥둥이 · 흰둥이의 추모 공간

둥둥이, 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2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둥둥이 · 13살

2010.11.11 — 2024.05.31

둥둥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흰둥아 둥둥아, 내 인생의 대부분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지금도 너희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. 내가 너희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비는데 거기선 아프지 않지? 조금만 더 기다려줘. 꼭 나랑 우리가족 잊으면 안돼! 흰둥아 둥둥아 사랑해💗

흰둥이 · 17살

2007.11.18 — 2024.11.22

흰둥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흰둥아 둥둥아, 내 인생의 대부분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지금도 너희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. 내가 너희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라고 비는데 거기선 아프지 않지? 조굼만 더 기다려줘. 꼭 나랑 우리가족 잊으면 안돼! 흰둥아 둥둥아 사랑해💗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