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이의 추모 공간
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별이 · 13살
2007.11.05 — 2020.11.29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별아 사랑해 다음생에 또 만나자 조금만 놀고있어 언제나 사랑해 영원히 잊지않을게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7.11.05 — 2020.11.29

별아 사랑해 다음생에 또 만나자 조금만 놀고있어 언제나 사랑해 영원히 잊지않을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