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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뭉실 · 두루의 추모 공간

뭉실, 두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3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뭉실 · 7살

2019.06.17 — 2026.11.05

뭉실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뭉실아 뭉실이는 아직 안 떠났지만 언니는 뭉실이가 벌써 7살 이라는게 안 믿기고,언제 나를 떠날지 몰라 무섭고 슬퍼 언니가 처음 입양한 8살 얼마나 너가 순했는지 몰라 너가 나를 떠나도 언니는 평생 잊지않을게 오래살아줘 요즘 아픈데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살다가 행복하게가자 사랑해

두루 · 7살

2019.07.05 — 2026.11.05

두루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두루야 두루는 아직 별이 안됬지만 벌써 7살이라는 사실이 언니는 너무 슬퍼 언니는 너랑 평생 살고싶은데 점점 시간이지나니까 너무 슬퍼 언니가 평소에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해 언니가 더 많이 챙겨줄게 맛있는것도 사주고 오래오래 살다 행복하게 가자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