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망고의 추모 공간

망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Y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망고 · 11살

2015.08.10 — 2026.10.11

망고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보고싶어 망고야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지금은 안아프지?가끔 내 꿈에 나와줘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