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아장이의 추모 공간

아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Z-1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아장이 · 14살

2003.06.11 — 2018.02.17

아장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어리고 여렸던 나에게 가장 큰 위로이고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함께하는 시간이 제일 길었던 가족이었던 내 동생 아장이 정말 많이 보고싶어, 꼭 다시 만나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