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마리의 추모 공간

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Z-2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마리

마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마리야 오랜만이야 3년전 크리스마스에 별이된 너를 난 아직도 그리워해 아마 평생동안 그리울 것 같아 아직도 너이름을 잘못불러 보고싶다 마리야 꿈에나와줘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