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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-1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콩이 · 16살

2009.08.15 — 2026.03.13

콩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강아지 ~ 오늘 날이 많이 춥다 ㅠㅠ 언니 이제 퇴근하구 씻고 누웠어 !! 오늘따라 우리 강아지 생각이 많이 나네? 언니는 너가 옆에서 따뜻하게 누워있던 품이 너무 그리워 우리 강아지 거기선 아프지말구 신나게 뛰어놀고있어야 해 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