빼꼼의 추모 공간
빼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A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빼꼼 · 17살
2008.11.26 — 2026.06.08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빼꼼 언제나 제일 사랑해 우리 애기 최고의 강아지 영원히 사랑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빼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A-0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8.11.26 — 2026.06.08

빼꼼 언제나 제일 사랑해 우리 애기 최고의 강아지 영원히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