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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노랑이 · 깜정이의 추모 공간

노랑이, 깜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A-1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노랑이 · 1살

2011.10.31 — 2012.10.3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언니가 너무 잊고살았지 미안해 우리 노랑이 깜정이 사진 한 장 제대로 가지고 있지도 못하고 너무너무 미안해 가끔 집에 가면 너네 보러 갈게 너무너무 미안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주고 있지? 언니가 많이 사랑했어 정말 많이 사랑해 예쁜 우리 햄스터들

깜정이 · 1살

2011.10.31 — 2012.10.31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