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A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콩이 · 14살

2012.02.06 — 2026.11.04

콩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 이쁘고 착한 순둥이 콩이 무지개 다리 잘 건너고 있지? 잘 건넜으면 누나 꿈에 나와서 잘 도착했다고 말해주라.. 벌싸 보고싶다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