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쫑아의 추모 공간

쫑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B-0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쫑아 · 14살

2001.10.06 — 2016.06.22

쫑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엄마 꿈에 한번이라도 나타나줘..10년이 지나도록 꿈에 한번 안와 나쁜 똥깡아지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