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미미의 추모 공간

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B-3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미미 · 15살

2008.07.27 — 2023.12.04

미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내 일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해준 우리 미미 보고싶어♡ 이제 꿈에 나오지 않지만 한번만 더 꿈에 나와줬으면 좋겠다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🩷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