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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알콩이의 추모 공간

알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C-1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알콩이 · 12살

2013.04.18 — 2025.12.01

알콩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알콩아 너가 간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가서 짱 먹었니 다 씹어먹었냐 너라면 다 씹어먹고 있겠지 넌 특이하게 집에서 소심하고 가족이 없을 때 더 성격이 더러웠으니깐 다른 애들 너무 패지 말고 적당히 패 보고싶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