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두리의 추모 공간

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C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두리 · 18살

1997.02.06 — 2015.09.06

두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두리야 우리 다시 만날꺼야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다.. 영원히 사랑해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우리애기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