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똘똘의 추모 공간
유똘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C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유똘똘 · 7살
2018.12.20 — 2026.10.24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아침밥 먹었어? 날씨가 추워 전기장판에 쏙 들어가서 이불 덮고 있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유똘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C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8.12.20 — 2026.10.24

아침밥 먹었어? 날씨가 추워 전기장판에 쏙 들어가서 이불 덮고 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