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봄의 추모 공간

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C-3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봄 · 14살

2009.04.08 — 2023.06.27

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봄아 이제 날이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 있어? 맨날 나갔다 오면 혼자 있을 때 옷을 훌렁 다 벗어놓곤 해서 걱정이 된당 ㅠㅠ 애기 엄마가 까까 놓고 가니까 맛있게 꼭꼭 씹어 먹어 알게찌? 또 보러올게 울애깅 ♡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