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로의 추모 공간
다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C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다로 · 12살
2006.12.06 — 2019.09.05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우리 다로 영원히 사랑해 뛰뛰하면서 친구들하고 잘 놀구 있어❤️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다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BC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6.12.06 — 2019.09.05

우리 다로 영원히 사랑해 뛰뛰하면서 친구들하고 잘 놀구 있어❤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