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꽃님의 추모 공간

꽃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D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꽃님 · 14살

2006.06.01 — 2020.08.12

꽃님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난 너 항상 잊지않고있어.여전히 사랑하고 미안해. 어딘가에서 정말 잘지내고 있길 바래.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