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비누의 추모 공간

비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F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비누 · 10살

2008.03.01 — 2018.11.01

비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비누야, 누나는 항상 비누 생각하고 있어 다시 만나면 못해줬던 거 다 해줄게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많이 보고싶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