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별 · 달의 추모 공간

별, 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G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별 · 9살

2017.01.17 — 2026.09.12

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집 보물 별아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 싶어 언니 곁에 와줘서 고맙고 달이랑 재미있게 놀고 있어

달 · 8살

2017.01.07 — 2025.04.20

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집 보물 달아 별이 만나서 잘 지내고 있지?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어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워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