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롱 · 누리의 추모 공간
따롱,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G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따롱 · 8살
2015.05.05 — 2023.10.0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따롱아 따스한 계절에 길에서 만난 너를 보았을 때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 여전히 이쁜 내 동생 공주님 하늘에선 아프지마.. 사랑해
누리 · 17살
2006.11.02 — 2023.11.02

아이에게 남긴 편지
내 인생에 첫 강아지❤️ 많이 못챙겨주고 모든게 처음이라 해준게 별로 없어서 정말 미안해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보고싶다 내 천사강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