❤️순이❤️의 추모 공간
❤️순이❤️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-2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❤️순이❤️ · 13살
2013.05.17 — 2026.11.01

아이에게 남긴 편지
순아♡ 오늘 우리 순이 보낸지 하루밖에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.... 엄마는 우리 순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계속 눈믈을 흘리고 있어.... 순이가 엄마 힘들지 않게 꿈에 자주 나와서 엄마 사랑한다고 해줘♡ 그래야지 엄마가 힘내서 살아갈 수 있을거 같애 우리 순이 잘자고 내일 또 산책 같이 나가자♡ 사랑해 순아♡ 잘자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