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강희동의 추모 공간

강희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강희동 · 14살

2009.10.04 — 2023.11.01

강희동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희동아 너무 보고싶다 너를 만나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 덕분에 큰 사랑 받았어 고마워 다음 생에 다시 만나고 싶어 귀여운 내 동생 내 아기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