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김태양의 추모 공간

김태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-3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김태양 · 11살

2013.07.01 — 2025.06.19

김태양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해 태양아 보고싶어 내새꾸 언제 꿈에 나와줄래! 딱 한번이라도 안아보고 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