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별이 · 나나의 추모 공간

별이, 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H-3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별이 · 11개월

2024.02.25 — 2025.01.30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아가 언니가 너무 못 챙겨줘서 너무너무 미안해 거기선 맛있는거 많이많이 먹으면서 지내고 있어주라

나나 · 1살

2023.11.02 — 2025.04.24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나나야 못난 주인이라서 너무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