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몽구의 추모 공간

몽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몽구 · 12살

2013.11.20 — 2026.03.07

몽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몽구야 오늘도 산책하는 어떤 강아지의 꼬리가 너랑 너무 닮은 걸 보고 눈물이 차올라서 고개를 들고 걸었어 웃기지?하하하 너를 10분만 아니 1분만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 꼭 껴안고 못 다 한 마지막 인사를 하고싶어 매일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있어 미안하고 사랑해 아주 많이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