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J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콩이 · 12살

2008.02.14 — 2020.10.19

콩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제일 먼저 떠난 콩이 짱아랑 까미 만났어? 그동안 혼자서 외로웠지, 이제는 짱아랑 까미랑 행복하게 뛰어놀구 있어~! 사랑해🤍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