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태풍이의 추모 공간

태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L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태풍이 · 16살

2009.12.17 — 2025.12.18

태풍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풍아 우리 다음생에도 또 만나자 누나 아가로 와줘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