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세미의 추모 공간

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-0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세미 · 16살

2010.04.01 — 2026.10.31

세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세미야 고맙고 사랑한다. 지금 너를 보내고 기다리고 있어. 너를 만지고 볼 순 없어도 늘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해💛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