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헬리의 추모 공간

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M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헬리 · 11살

2012.09.27 — 2024.09.13

헬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보고싶어 헬리야 이제는 아프지 않지? 아픈거 몰라줘서 미안해 늘 미안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