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까미의 추모 공간

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N-2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까미 · 15살

2008.07.01 — 2023.11.20

까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친구들과 잘 지내고있어 곧 보자 까미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