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쪼꼬의 추모 공간

쪼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-1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쪼꼬 · 13살

2012.09.15 — 2026.08.22

쪼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 쪼꼬 안아프고 잘 지내지? 너무 너무 보고싶다..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다 다시 만나자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