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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진의 추모 공간

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-3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진 · 14살

2010.01.01 — 2024.08.04

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너는 겨울 좋아했잖아 여름에는 더워서 헥헥거리다가도 겨울만 되면 편안해하는 게 좋아서 너만 생각하면 겨울이 기다려지기도 했어 할머니 여전히 잘 지내셔 반달이가 잘 지켜주고있어 보고싶다 진짜진짜많이보고싶다 잘자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