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똘이의 추모 공간

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O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똘이 · 1개월

2021.06.05 — 2021.07.17

똘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이제 날씨가 추워졌네 그곳에서 보내는 겨울은 따뜻하려나? 보고싶어 잘자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