츠바이의 추모 공간
츠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R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츠바이 · 1살
2017.11.01 — 2019.10.09

아이에게 남긴 편지
함께해줘서 고마웠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덕분에 누구보다 행복했어 하늘나라에서 꼭 만나자 많이 사랑해 잊지않을게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츠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R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7.11.01 — 2019.10.09

함께해줘서 고마웠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덕분에 누구보다 행복했어 하늘나라에서 꼭 만나자 많이 사랑해 잊지않을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