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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신비의 추모 공간

신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S-1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신비 · 14살

2008.05.20 — 2022.08.15

신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신비야 사랑해 보고싶어 엄마하고 언니가 나중에갈께 조금만 놀고있어!♡ 매일 등에 바늘 꼽아서 아팠지 너무 미안해.. 그곳에서는 하고싶은거 다하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친구들하고 잘 놀구있어! 기다리지 말고 언니가 찾아갈게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