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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S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콩이 · 9개월

2015.10.31 — 2016.08.03

콩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미안해.. 처음이라 너무 부족해서 너를 그렇게 보낸거 같아... 잘지내고있지... 마음 다행 더 이쁘해주지못해서 미안해. 너가간지 벌써 10년이나 지났네... 조금만 더 기다려줘..뚱이오빠랑 기다려줘.. 나중에 만나자..사랑한다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