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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꾹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초롱이의 추모 공간

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S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초롱이 · 10살

2011.10.15 — 2022.04.19

초롱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초롱아 언니 왔다가 언니는 초롱이 항상 생각하고있어 초롱이가 언니 꿈에 나타난날 얼마나 행복한지 알아?? 우리 똥이 거기서는 잘 지내고있지?? 언니배에 이제 초롱이 동생 생겼어 ㅎㅎ 초롱이 동생이 아니라 초롱이가 언니한테 다시왔으려나?? 그래도 우리초롱이 생각하고 있을거니 걱정말고 꼭 또 나랑만나자 사랑해 내 하나뿐인 친구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